제9회 김천민속장기대회에서 감천면 이희상씨, 장기(將棋) 최강자로 등극 > 문화원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전통혼례신청하기 054-434-4336
    • 평일 09:00~ 18:00
      점심시간 오후 12~1시
  • 김천문화원 오시는 길 안내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200
문화원소식

김천문화원 Gimcheon Culture Center

제9회 김천민속장기대회에서 감천면 이희상씨, 장기(將棋) 최강자로 등극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1-05 03:06 조회4,551회 댓글0건

본문

감천면 이희상씨, 장기(將棋) 최강자로 등극
제9회 김천민속장기대회에서 진검승부 펼쳐져

 점차 사라져가는 민속장기의 맥을 잇기 위한 민속장기대회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개최됐다.
지난 26일,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문화회관에서 열린 제9회 김천민속장기대회에는 읍면동사무소와 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추천한 54명의 장기고수들이 마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열띤 진검승부를 펼쳤다.
김천장기협회 임원들이 심판을 맡아 진행된 이번 대회결과 감천면 금송리의 이희상씨가 우승을 차지해 김천문화원장 상장과 부상으로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백삼홍(대항면 복전리), 정차석(신음동)씨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30만원과 1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이외에도 안영도(감문면 금라리), 김창문(평화동), 정태근(삼락동), 이중화(다수동)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판위원장으로 참가한 김천장기협회 박영대회장은 “우리조상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았던 민속놀이의 하나인 장기가 점차 사라져 가는 것이 너무 안타깝던 차 이러한 대회가 열려 너무 반갑다” 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장기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대회 상위 입상자는 10월 중순에 개최 예정으로 있는 경상북도 장기대회에 김천대표로 출전해 지역 장기 동호인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12
어제
112
최대
679
전체
375,088
김천문화원 /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200 / TEL: (054)434-4336 / FAX: (054)434-4667 / E-Mail: cc940kc@hanmail.net
Copyright ⓒ Gimcheon Culture Cente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